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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3/14  조이시애틀뉴스
KAWAUSA 노스케롤라이나지부 초대회장에 김혜선씨


한미여성회 미주연합회 노스케롤라이나 지회 (NC한미여성재단)  창립식이 3월 7일 노스캐롤라이나 휘잇빌에서 열린 가운데 김혜선씨가 초대회장에 선출됐다.


김 회장은 "20년 이상 훼잇빌에 살면서 언어불통이나 미국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고생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다"면서 "다문화가정이 갖고 있는 고유의 챌린지를 가지고 뜻이 맞는 여성들과 함께 가정폭력 피해여성들을 돕고자 NC한미여성재단을 창립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창립식에는 한미여성회 미주연합회 엄수나 회장과 김영림 사무총장, 실비아 패튼 고문 등연합회 임원들과 휘잇빌지역의 한인회 상공회 관계자들과 이승태 목사 외 지역 한인교회 목회자들이 다수 참석했으며  40여명이 여성회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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