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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3/01  조이시애틀뉴스
고대교우회, UW 박사과정 후배들과 '만남의 시간'


워싱턴주 고대교우회(회장 윤상근) 임원들은 27일 워싱턴대학(UW) 박사과정에서 수학중인 후배들을 찾아가 대화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상근 회장은 "모두가 일상에 바쁜 나날이지만 임원진,  김태엽 교우와 함께 교우회 모임에 참여는 하고 싶지만 사정상 못오는 고대 출신 유학생들을 만나 푸짐한 저녁과 함께 정겨운 대화를 나눴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이날 모임에 나온 10여명의 후배들은 선배 교우들을 반겨주고 함께 추억에 잠겨 학창시절 얘기로  늦은 밤까지 시간가는줄 모르고 대화의 시간을 즐겼다"며 "선배가 먼저 손을 내밀어 후배들을  배려하며 찾아가는 교우회를 만들어 더 많은 참여를  이루자는 소박한 뜻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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