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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2/20  조이시애틀뉴스
관광산업도 '기지개'...워싱턴주 국립공원 입장객 '껑충'

올림픽국립공원의 루비 비치 (Photo: Wikipedia user Adbar)


지난해 워싱턴주 내 국립공원 3곳의 입장객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림픽국립공원의 바브 메인스 대변인은 "좋은 날씨와 함께 마케팅 활동의 강화로 입장객 수가 10% 가량 늘었다"며 "지난해 총 320만명이 올림픽국립공원을 찾았다"고 말했다. 


킷샙선에 따르면 2014년은 전국적으로 총 2억9천3백만명이 국립공원을 찾아 방문객 수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올림픽국립공원은 전국 국립공원 가운데 방문객 수에서 6위를 차지했다. 테네시주의 그레이트 스모키 국립공원이 전국 최고의 방문객 수를 기록했다.


레이니어국립공원과 노스 캐스케이드 국립공원도 2014년 방문객 수가 10% 가량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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