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5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21498
발행일: 2015/01/31  조이시애틀뉴스
끝없이 주저앉는 기름값...턱윌라 코스트코는 1.78달러


시애틀 휘발유값이 끝없이 추락하는 가운데 31일 현재 렌튼 코스트코와 샘스클럽이 갤런당 1.78달러(보통 무연 기준)에 판매하고 있다. 


조이시애틀뉴스가 시애틀개스프라이스닷컴을 통해 조사한바에 따르면 퓨젯 사운드 지역에서 휘발유는 렌튼 지역이 가장 싸게 팔고 있다.


렌튼의 아코주유소(Grady Way & Talbot Rd.)가 1.79달러, 세이프웨이가 1.81달러 그리고 아코주유소(Rainier Ave N & Renton Ave.)가 1.83달러의 가격을 고시했다.


또한 갤런당 1.89달러에 판매하는 주유소는 린우드 코스트코, 켄트 써클 K, 렌튼 아코(I-405 부근 NE 30th St.), 커빙턴 코스트코,렌튼 프레드 마이어 등이다.


시애틀의 평균 판매가격은 2.27달러, 워싱턴주는 2.13달러 그리고 전국 평균은 2.05달러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