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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1/22  조이시애틀뉴스
레드몬드 한인 테리야끼 식당에 '차량 돌진'

사고를 당한 히미츠 테리야끼 업주 수 리 씨. (KIRO-TV 화면캡쳐)


22일 오전 레드몬드 타운센터에서 한인이 운영하는 테리야끼 식당에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KIRO-TV 보도에 따르면 70대 여성인 운전한 차량이 히미츠 테리야끼 식당 건물을 부수고 들어가 식당 좌석과 현금출납기, 주방을 지나 쿠킹 그릴이 있는 곳에서 멈춰섰다.


사고원인을 조사 중인 경찰은 만일 사고가 한시간 뒤쯤 점심시간에 발생했다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했다고 말했다.


현장에 소방구급대가 출동했으나 별다른 부상자는 발생하지 없었다.


사고를 당한 테리야끼 식당은 레드몬드 NE 마켓플레이스 드라이브 22300블럭에 소재한 식당이다.

 

KIRO-TV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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