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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주 특산물 가운데 하나인 맛조개 (Photo: WDFW) |
워싱턴주 특산물인 '맛조개(razor clam)'을 캘 수 있는 시즌이 새해들어 처음으로 이번 주말 시작됐다.
주 어류야생부는 17일부터 23일까지 롱비치, 트윈하버스 등 지역에서 수거한 맛조개가 식용으로 안전하다는 판단이 내려져 일반인들의 맛조개 채취를 허용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동안에도 오후시간에 한해 조개를 캘 수 있다. 1인당 15개까지 잡을 수 있고 반드시 조개채취면허를 소지해야 한다.
월요일(19일)이 마틴 루터 킹 데이로 연방공휴일이어서 긴 주말을 이용해 가족이 바닷가에서 맛조개를 캐며 새해 연휴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날짜별 간조시간과 맛조개 채취가 허용되는 지역은 다음과 같다.
•1월 17일(토): 4:15 p.m., 0.1 feet, Long Beach, Twin Harbors, Mocrocks and Copalis
•1월 18일(일): 5:02 p.m., -0.6 feet, Long Beach, Twin Harbors, Mocrocks
•1월 19일(월): 5:47 p.m., -1.1 feet, Long Beach, Twin Harbors
•1월 20일(화): 6:30 p.m., -1.4 feet, Long Beach, Twin Harbors
•1월 21일(수): 7:13 p.m., -1.4 feet, Long Beach, Twin Harbors
•1월 22일(목): 7:56 p.m., -1.1 feet, Long Beach, Twin Harbors
•1월 23일(금): 8:40 p.m., -0.6 feet, Long Beach, Twin Harbors, Mocrocks
•1월 24일(토): 9:25 p.m., 0.1 feet, Long Beach, Twin Harbors, Mocrocks and Copa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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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WDF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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