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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12/23  조이시애틀뉴스
페더럴웨이 KAPA, '선후배와의 대화시간'


페더럴웨이 한인학부모협회 (KAPA, 회장 김귀심) 소속으로 함께 봉사활동을 했던 한인 선후배 학생들이 22일 저녁 페더럴웨이 한인회관에 모여 정보를 교환하는 유익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김귀심 회장은 "선배 학생들은 대학진학 준비 및 대학생활과 관련된 자신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주고, 대학진학을 앞둔 고교생 후배들의 궁금증도 속시원히 풀어주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올해로 6년째를 맞고 있는 KAPA 선후배간의 대화시간에는 윤령서 (하버드대), 조셉 최 (세인트 존스 대학), 제임스김 (콜럼비아대), 변형진 (워싱턴대), 김하나 (워싱턴주립대), 안다현 (곤자가대) 등 선배 학생들이 참석했다.

 


김 회장은 "KAPA 학생들이 개인 교사로 자원봉사하고 있는 킹카운티 도서관 '스터디존 (Study Zone)' 프로그램에 보다 많은 한인 학생들이 참여해 배움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한인 학생들이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KAPA 학생들이 봉사하는 시간은 다음과 같다.


▲페더럴웨이 320가 도서관 (매주 월, 목 3:30 - 7:30 PM)

▲페더럴웨이 1애비뉴 도서관 (매주 월, 화, 수 4:00 - 8: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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