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더럴웨이 한인학부모협회 (KAPA, 회장 김귀심) 소속으로 함께 봉사활동을 했던 한인 선후배 학생들이 22일 저녁 페더럴웨이 한인회관에 모여 정보를 교환하는 유익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김귀심 회장은 "선배 학생들은 대학진학 준비 및 대학생활과 관련된 자신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주고, 대학진학을 앞둔 고교생 후배들의 궁금증도 속시원히 풀어주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올해로 6년째를 맞고 있는 KAPA 선후배간의 대화시간에는 윤령서 (하버드대), 조셉 최 (세인트 존스 대학), 제임스김 (콜럼비아대), 변형진 (워싱턴대), 김하나 (워싱턴주립대), 안다현 (곤자가대) 등 선배 학생들이 참석했다.
김 회장은 "KAPA 학생들이 개인 교사로 자원봉사하고 있는 킹카운티 도서관 '스터디존 (Study Zone)' 프로그램에 보다 많은 한인 학생들이 참여해 배움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한인 학생들이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KAPA 학생들이 봉사하는 시간은 다음과 같다.
▲페더럴웨이 320가 도서관 (매주 월, 목 3:30 - 7:30 PM)
▲페더럴웨이 1애비뉴 도서관 (매주 월, 화, 수 4:00 - 8: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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