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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10/27  조이시애틀뉴스
전재홍-주현주, 탁구협회장배 남녀 개인전 우승


지난 25일 형제교회에서 개최된 제2회 워싱턴주 탁구협회(회장 권정) 회장배 대회에서 남자 개인전은 전재홍씨, 여자 개인전은 주현주씨가 각각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대회에서 남자 단체전에서는 시애틀연합장로교회가 우승을 차지했고 시애틀온누리교회가 준우승을, 그리고 3등은 시애틀 형제교회에 돌아갔다. 


또한 여자 단체전에서는 주현주-신경선 팀이 우승, 이은자-이은옥 팀이 준우승 그리고 이옥자-그레이스 김 팀이 3등을 차지했다. 


시니어 복식은 문범기-이희교 팀이 우승을, 이용우-김세명 팀이 준우승 그리고 홍종인-최인범 팀이 3등을 차지했고 시니어 여자 개인은 이정자씨가 우승을, 조수현씨가 준우승 그리고 이정임씨가 3등을 차지했다.


남자 개인전 준우승은 벨러리 김, 3등을 양성우씨가 차지했고 여자 개인전 준우승은 이옥자씨 그리고 3등은 이은자씨가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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