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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10/02  조이시애틀뉴스
"워싱턴주로 오세요"...정현아 회장, 세계한상대회서 '맹렬 홍보'


정현아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장이 지난 26일 부산에서 폐막한 세계한상대회에서 워싱턴주를 알리는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벌였다.
 

'새시대 경재 도약의 동반자, 한상네트워크' 라는 주제로 부산 백스코에서 열린 이번 한상대회에는 미국 등 해외에서 1천여명, 한국에서 2천여명 등 모두 3천명이 참가한 대규모 컨벤션이었다.


워싱턴주 한인상공회는 이번 행사에서 별도의 부스까지 설치, 워싱턴주를 소개하는 책자를 배포하고 마이이크로소트, 보잉 등 세계적인 기업이 있는 워싱턴주에 대한 관심과 투자를 당부했다.


정 회장 외에 이진성 부회장, 이수잔 전 회장, 제시카유 대외협력위원장, 김행숙 서기, 한창환이사, 강성수이사, 이준식 이사, 라병헌 이사, 주디문이사, 조성무회원, 전형준회원, 이창래 회원, 헨리 연 등 모두 15명이 한인상공회 대표로 참가했다.

 


정 회장은 "이번 한상대회에서는 재외동포의 모국투자활성화, 지역별 한상 포럼, 산업별 네트웍이 진행되고 동시에 기업전시회가 열렸다"고 말했다.


지역별 한상포럼의 북미편을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해 발표한 정 회장은 전반적인 서북미 5개주의 산업, 워싱턴주의 특징적 산업과 투자 기회를 설명했다. 


또한 지난 시애틀 IT포럼에 참석하셨던 텍에이스의 한창환 대표가 미국 진출 대표적인 성공 중소기업인으로써 IT업계에 대해 발표했고 제시카 유 대외협력위원장은 시장및 투자 진출을 위한 법적인 문제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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