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아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장이 지난 26일 부산에서 폐막한 세계한상대회에서 워싱턴주를 알리는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벌였다.
'새시대 경재 도약의 동반자, 한상네트워크' 라는 주제로 부산 백스코에서 열린 이번 한상대회에는 미국 등 해외에서 1천여명, 한국에서 2천여명 등 모두 3천명이 참가한 대규모 컨벤션이었다.
워싱턴주 한인상공회는 이번 행사에서 별도의 부스까지 설치, 워싱턴주를 소개하는 책자를 배포하고 마이이크로소트, 보잉 등 세계적인 기업이 있는 워싱턴주에 대한 관심과 투자를 당부했다.
정 회장 외에 이진성 부회장, 이수잔 전 회장, 제시카유 대외협력위원장, 김행숙 서기, 한창환이사, 강성수이사, 이준식 이사, 라병헌 이사, 주디문이사, 조성무회원, 전형준회원, 이창래 회원, 헨리 연 등 모두 15명이 한인상공회 대표로 참가했다.
정 회장은 "이번 한상대회에서는 재외동포의 모국투자활성화, 지역별 한상 포럼, 산업별 네트웍이 진행되고 동시에 기업전시회가 열렸다"고 말했다.
지역별 한상포럼의 북미편을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해 발표한 정 회장은 전반적인 서북미 5개주의 산업, 워싱턴주의 특징적 산업과 투자 기회를 설명했다.
또한 지난 시애틀 IT포럼에 참석하셨던 텍에이스의 한창환 대표가 미국 진출 대표적인 성공 중소기업인으로써 IT업계에 대해 발표했고 제시카 유 대외협력위원장은 시장및 투자 진출을 위한 법적인 문제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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