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6 (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18954
발행일: 2014/07/08  조이시애틀뉴스
미란다커, 바다 속 빛나는 여신

미란다커 (출처=미란다커 인스타그램)


미국 톱 모델 미란다커가 4일(현지시간) 미국의 독립기념일을 축하하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에서 휴가를 즐기는 사진을 올렸다.


미란다커는 평소 장난끼있는 성격으로 청바지를 찢은 사진을 올리거나 일하는 도중 메이크업을 받는 사진, 집안에서 차를 마시는 사진 등을 SNS에 공개적으로 올려 전세계 팬들과 공유한다.


미란다커는 이번에도 맑은 바다물이 눈에 띄는 한 해안가에서 상의를 입지 않은 채 팔로 상체를 조심스럽게 가린 사진을 올렸으며 여기에 ‘행복한 7월 4일’ 이라고 글을 썼다.


데일리메일은 ‘이는 명백하게 팬들을 위한 그녀의 특별한 선물’이라고 전했다.


미란다커는 지난해 10월 배우 올랜도 블룸과 이혼했으며, 3살배기 아들 플린을 함께 기르고 있다. 


기사=아시아투데이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