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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더럴웨이에 들어서는 에머럴드 스파 & 리조트 조감도. 2015년 6월 완공될 예정이다. (이미지=H마트 제공) |
한인밀집지인 페더럴웨이 중심부에 스파, 찜질방, 극장, 미용실 등을 포용하는 한인이 운영하는 대규모 스파 리조트가 들어선다.
H마트는 26일 계열사인 뉴욕의 스탠포드 개발(Stanford Development LLC)이 지난해 12월 페더럴웨이 탑푸드(31515 20 Ave S. Federal Way) 부지를 매입, 총 건물 면적 15만5천스퀘어피트 규모의 2층 리조트 건물을 지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H마트가 26일 조이시애틀뉴스에 보내온 보도자료에 따르면 신축하는 건물에 한국, 미국, 유럽 스타일이 접목된 24시간 영업하는 초대형 스파 리조트(에머럴드 스파 & 리조트)를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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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더럴웨이에 들어서는 에머럴드 스파 & 리조트 (이미지=H마트 제공) |
리조트에는 400여대의 차량을 세울 수 있는 주차장 시설과 6만스퀘어피트의 워터파크, 1만5천스퀘어피트의 피트니트센터, 극장, 요가센터, 유명 브랜드 제과점이 입점하는 1만5천스퀘어피트 규모의 푸드코트, 편의점, 미용실 등이 입주할 예정이다.
또한 여성 전용 찜질방, 남성 전용 찜질방, 패밀리 찜질방, 노천탕 등 총 24여개의 다양한 찜질방과 고객 편의를 위해 남성, 여성 전용 수면실,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펀센터 등 다양한 레저시설이 들어선다.
전문의가 운영하는 스킨케어, 맛사지, 테라피, 피부관리, 한방, 척추교정 등 전문센터도 들어선다고 밝힌 H마트는 "도심 속에서 가족과 함께 자연을 느낄 수 있으며 고객의 건강을 지킨다는 개념으로 2015년 6월 중 오픈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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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H마트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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