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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7/25  조이시애틀뉴스
레이크우드 한인 약사, 주 보험 커미셔너에 출마

레이크우드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한인 약사 크리스 정(한국명 정동복, 페더럴웨이 거주) 씨가 워싱턴주 보험 커미셔너에 출마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레이크우드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한인 약사 크리스 정(한국명 정동복, 페더럴웨이 거주) 씨가 워싱턴주 보험 커미셔너에 출마했다.

 

마이크 크라이들러 현 커미셔너가 재선 출마를 포기한 가운데 정씨를 포함, 모두 9명의 후보들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정 후보는 “최근 보험료가 크게 올라서 보험료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고 싶은 마음에 출마하게 됐다”면서 “중산층의 건강보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싶다”고 이번 선거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한국에서 공군사관학교 재학 중 된 도미, 뉴욕 세인트 존스 대학 약대를 졸업한 후 지금까지 약사로 근무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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