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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대학(UW) 시애틀캠퍼스는 평균 장학금이 1만3,400달러, 평균 초봉은 6만3,300달러, 연간 수업료는 1만1,207달러, 학생 생활비 1만6,431달러 그리고 학생 유지율은 95%로 단연 최고의 가치가 있는 대학으로 평가됐다. |
재정기술기업 '스마트에셋'이 선정한 워싱턴주에서 가장 가치있는 대학 순위가 28일 공개됐다.
스마트에셋의 대학 가치는 졸업생들의 초봉, 수업료, 생활비, 학생 유지율, 수여 장학금 등 다양한 요소들을 바탕으로 평가도했다.
대학교육 가치지수 평점 68.08로 1위에 오른 워싱턴대학(UW) 시애틀캠퍼스는 평균 장학금이 1만3,400달러, 평균 초봉은 6만3,300달러, 연간 수업료는 1만1,207달러, 학생 생활비 1만6,431달러 그리고 학생 유지율은 95%로 단연 최고의 가치가 있는 대학으로 평가됐다.
이어 UW 바슬캠퍼스가 평점 60.77로 2위를 차지했고 UW 타코마캠퍼스(54.43), 왈라왈라대학(52.56), 웨스턴 워싱턴 대학(50.39)이 그 뒤를 이었다.
워싱턴주의 가치지수 톱10 대학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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