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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Seattle Police Department |
마약밀매 일제단속에 나선 시애틀경찰이 다운타운의 차이나타운 국제구역에서 마약 밀거래를 하던 50대 남성 두명을 체포하고 이들이 소지하고 있던 다량의 마약과 현금도 압수했다.
경찰에 체포된 이들은 조직적으로 소매업소에서 절도행각을 벌이는 등 여러건의 다른 범죄에도 연루된 것으로 밝혀졌다.
시택의 한 호텔에 체류 중인 이들은 시애틀을 오가며 주로 차이나타운 일대에서 자동차를 이용해 헤로인이나 코케인을 판매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 9일에도 턱윌라의 한 카지노에서 용의자를 체포하고 소지하고 있던 히로뽕 5그램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이어 비컨힐에서 두번째 용의자를 체포, 갖고 있던 헤로인 85그램과 히로뽕 28그램 그리고 코케인 47그램도 압수했다.
또한 용의자의 시택호텔 객실 수색을 통해 강력한 코케인 467그램과 헤로인 58그램 그리고 일반 코케인 1,018그램 등을 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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