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진기와 렌즈가 준비되면 또 다른 액세서리가 필요한 것이 사진이라는 취미입니다. 사진을 계속 찍고 경험이 생기면 생길수록 더 필요한 것
이 액세서리기도 합니다. 어느 다른 취미만큼 소소한 액세서리가 많은데 일단 꼭 필요한 것들을 같이 생각해 보겠습니다.
2. 풍경 사진을 찍게 되면 꼭 먼저 준비해야 하는 액세서리가 삼각대입니다. 그리고 인물 사진을 찍게 되면 플래시가 필요합니다. 이런 액세서
리의 필요성을 처음에는 못 느끼시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이제 하나하나 왜 필요한지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3. 풍경 사진을 찍기 가장 좋은 시간대가 일출과 이른 아침 그리고 늦은 오후나 일몰 때입니다. 그리고 늦은 저녁에도 좋은 소재가 많습니다. 이때의 공통적인 문제가 빛이 모자라거나 거의 없는 상황이고 그럼 적정 노출을 하기 위해 오랜 시간 렌즈의 셔터를 열어 놓아야 합니다. 이 경우 삼각대에 사진기를 올려놓고 찍지 않으면 사진들이 다 흔들려 찍히게 됩니다. 물론 ISO를 올려서 센서의 감도를 높이면 되지만 그럼 사진의 질이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것이 삼각대입니다. 그럼 렌즈의 셔터를 30초동안 열어 놓아도 흔들리지 않는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인물 사진을 찍게 되면 날씨와 시간대에 따라 자연광으로만 사진을 찍기가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모자라는 빛을 보충하거나 심한 그림자를 없애기 위해 쓰는 액세서리가 플래시입니다. 요즘은 쉽게 쓸 수 있는 자동 작동법으로 조금만 배우고 연습하면 쉽게 쓸 수 있어 인물 사진에 관심이 있는 모든 초보 사진사들에게 권하는 것이 플래시입니다. 이런 중요한 액세서리에 대해서 다음 편에 이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4. 사진 촬영 후 사진 후보정 (Photo Editing)의 역할도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중요합니다. 적당한 노출 조절, 컨트라스트 첨가, 그리고 색감 조절 등등 디지털 시대의 사진 후보정은 필수입니다. 이 사진은 Adobe Photoshop Lightroom이라는 프로그램이 쓰였습니다.
5. 사진에 관한 질문이 있으시면 저에게 문의 내용을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제가 24시간 안에 답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사진 생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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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김(Jason J. Kim)
UW 약대 졸업(1991년)
Group Health 에서 25년차 임상약사 근무 중
2009년 포토아이모션 사진동호회에서 사진 입문
2012년 포토아이모션 사진동호회 2대 회장 역임
2016년 2월 개인 전시회 개최
2016년 4월 개인 스튜디오 개설
홈페이지: www.jasonjkimphotography.com
문의: jasonjkimphotograph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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