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5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29428
발행일: 2017/01/11  조이시애틀뉴스
크레이터 레이크 국립공원, 혹한의 날씨로 '폐쇄'

크레이터 레이크 국립공원 (Photo: WolfmanSF/Wikipedia)


혹한의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리건주 유일의 국립공원인 크레이터 레이크 국립공원이 문을 닫았다.


공원당국은 폭설로 인해 많은 나무들이 쓰러져 길을 막고 있으며 62번 하이웨이에서 눈사태도 발생, 제설작업 등 정비를 완료한 후에 다시 문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니퍼 에반스 공원 대변인은 겨울철에는 폭설이 내리기 때문에 이같이 공원을 폐쇄하는 것이 이례적이지는 않다고 밝혔다.


에반스 대변인은 10일 현재 공원 본부 주변에는 99인치의 눈이 쌓여 예년 평균인 74인치를 크게 웃돌고 있지만 이번주에 눈폭풍이 몰아치면 추가로 16~26인치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