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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6/12/08  조이시애틀뉴스
직원들이 뽑은 시애틀 '꿈의 직장'은?

페이스북의 시애틀 다운타운 오피스. (Photo: Facebook)

 

취업정보 사이트인 글래스도어가 직원들의 평가를 바탕으로 선정한 '최고의 직장' 톱50를 발표했다.  


시애틀에 2천여명의 직원을 두고 있는 페이스북이 대기업 부문 2위에 올라 시애틀에서는 가장 좋은 직장에 뽑혔고 시애틀에 1천여명이 근무하는 구글도 4위에 랭크됐다.  

 

'꿈의 직장' 1위는 보스톤에 본사가 있는 글로벌 매니지먼트 컨설팅 기업인 베인 & 컴퍼니가 차지했다.


페이스북이나 구글은 실리콘밸리에 본사가 있지만 아마존 본사가 있는 시애틀에서의 사업을 대대적으로 확장 중에 있다. 페이스북은 이번주 사우스 레이크 유니언에 대규모 오피스공간을 리스해 시애틀 사업장을 2배로 늘렸다. 

 

이밖에도 델타항공(21위), 질로우(29위), 트레이더조(33위), 코스트코(34위), 마이크로소프트(37위) 등도 톱50 안에 드는 시애틀지역 '꿈의 직장'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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