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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6/25  조이시애틀뉴스
[포토] ‘지구를 떠나온 느낌'의 캐나다 밴프국립공원

매년 세계 각지에서 3백만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찾는 캐나다의 빙하지역 밴프국립공원은 천연 온천이 발견된 후 1885년 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원이자 세계 3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됐다. 시애틀에서의 거리는 595마일로 자동차로는 10시간반이 소요된다. 특히 밴프의 모레인 호수는 주변은 침엽수림과 높은 산으로 둘러싸여 여행자들에게 마치 지구를 떠난 것 같은 해방감을 느끼게 해준다. 서북미 한인들도 꼭 한번 가보고 싶어하는 관광지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밴프를 사진으로 소개한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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