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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3/24  조이시애틀뉴스
[포토] 벨뷰 '뚜레주르' 빵집, 첫날부터 북새통

 

벨뷰 H마트 내에 문을 연 한국 베이커리 체인 '뚜레주르' 벨뷰 매장이 24일 문을 열고 영업을 시작했다.


이날 오전 11시 영업 개시 전부터 대기하던 고객들은 문을 열자마자 한국에서 들어온 색다른 빵을 맛보기 위해 몰려 매장 안이 북새통을 이뤘다. 


LA에서 파견나온 오종훈 뚜레주르 제품담당 매니저는 "한국 CJ에서 냉동된 밀가루반죽을 들여와 즉석에서 다양한 빵을 구워 판매하고 있다"며 "크림케익은 당일 생산해 판매하고 당일 팔다 남은 케익은 전량 폐기한다"며 제품의 신선도를 강조했다.


오 매니저는 벨뷰 매장에서는 식빵, 페이스트리, 도넛 그리고 일반 빵 등 4종류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뚜레주르의 170여 가지 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미국 시장에서는 소보로, 앙꼬빵, 크림빵 등이 베스트셀러라고 귀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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