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5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21475
발행일: 2015/01/29  조이시애틀뉴스
워싱턴, 오리건에서 판매하는 한국산 '삼계탕' 긴급 리콜


한인 유통업체 코리안 팜(Korean Farm Inc., 가주 산타페 소재)에서 공급한 포장된 삼계탕 1만4천610파운드에 대해 긴급 리콜이 실시된다.


연방농무부는 조이시애틀뉴스에 보내온 리콜안내를 통해 한국에서 생산된 삼계탕(Ginseng Chicken Stew)이 연방농무부 식품안전검사청(FSIS)의 정식 검역을 거치지 않았다며 "완전한 검사를 받지 않는 식품은 인체에 해로울 수 있다"고 리콜 이유를 밝혔다.


문제의 삼계탕은  2014년 8월 24일과 2014년 2월 24일에 생산된 제품이다. 리콜 대상 삼계탕은 다음과 같다.                                                 

      
•1.87파운드 짜리 삼계탕(1.87-lb. pouches of “Ginseng Chicken Stew”)


•1.32파운드 짜리 삼계탕(1.32-lb. pouches of “Ginseng Chicken Stew”)


연방농무부에 따르면 코리안 팜은 이들 제품을 워싱턴, 오리건, 알래스카, 캘리포니아, 콜로라도, 아이다호, 매릴랜드, 텍사스, 유타 지역 한인 그로서리 등에 공급했다.


이번 문제는 FSIS가 일상적인 수입선적 물품을 모니터링하는 과정에서 발견됐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