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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1/29  조이시애틀뉴스
간 큰 여학생, 대학 도서관서 성인비디오 찍어

오리건주립대학 중앙도서관 (Photo: Wikipedia user Parhamr)


오리건주 코발리스에 소재한 오리건주립대학(OSU) 중앙도서관에서 성인비디오를 촬영한 19세 여성이 검찰에 기소됐다.


OSU의 스티브 클락 대변인은 27일 이같은 비디오의 실체에 대해 알게됐다며 문제의 비디오는 지난 가을에 찍어 웹사이트에 올려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클락 대변인에 따르면 오리건주경찰은 이번 사건에 대해 조사를 벌인 후 이 여성을 풍기문란 혐의로 고발했다.


이 여성은 지난 가을학기에 등록을 했으나 현재는 이 대학 재학생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캠퍼스 안전요원과 경찰이 밸리 도서관을 순찰하고 있지만 문제의 비디오는 24시간 모니터링이 불가능한 도서관 6층에서 촬영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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