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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어스 칼리지의 미셸 존슨 총장이 북한인권세미나 협의를 위해 퓨열럽캠퍼스를 방문한 평통의 케이 전, 나은성 평통위원 그리고 평통 교육위원장인 박명래 국제교육처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
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회장 이수잔)는 오는 2월 25일 오전 11시 피어스 칼리지의 퓨열럽캠퍼스 극장에서 북한 인권 문제를 다루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대학생과 주류사회 인사들을 주 대상으로 하는 이날 세미나에서 북한문제 전문가인 수잔 숄티 디펜스 포럼 회장이 강연자로 나선다. 이 행사는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시애틀지부(회장 정현아)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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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잔 숄티 디펜스포럼 회장 |
탈북자 지원과 북한의 인권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미국의 비정부기구 디펜스 포럼을 이끌고 있는 숄티 회장은 2008년 제9회 서울평화상 수상자이고 2013년에는 한국정부로부터 수교훈장 숭례장을 받았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페더럴웨이에 거주하는 미주자유북한인연합회의 박철 회장도 강연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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