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6 (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21289
발행일: 2015/01/15  조이시애틀뉴스
바슬에 새로운 한식당 '한국관' 오픈

바슬 '한국관'에서 김호택 대표 부부가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벨뷰와 린우드 중간에 위치한 바슬 중심지에 한식당 '한국관(Korea House)'이 새로 문을 열고 주류사회에 한식을 소개하고 있다.


에드몬즈에서 호순이식당을 오랫동안 운영했던 김호택 대표는 바슬-에버렛 하이웨이 대로변 몰에 4천스퀘어피트 규모의 한국관을 오픈하고 퓨전 한식과 함께 찌게, 순두부 등을 주메뉴로 지난 2일부터 영업을 시작했다. 


김 대표는 아직 본격적인 홍보는 하지 않은 상태지만 많은 손님이 찾아온다며 "비한인이 전체 고객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 대표는 고객들에게 인기 있는 닭강정은 사이즈에 따라 8.95달러 또는 15.95달러에 제공하고 광어, 대구 매운탕도 일품이라고 소개했다.


한국관은 몰안에 위치해 주차에 불편이 없고 단체 고객을 위한 장소도 확보하고 있다. 


▲전화: (425) 486-8866


▲한국관 홈페이지 가기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