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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06/17  조이시애틀뉴스
워싱턴주 연봉 1위 공직자는?

스티브 사키샨 전 워싱턴대(UW) 코치. (Photo: Wikipedia)


워싱턴주 고위 공직자들의 연봉이 공개됐다. 이번에도 대학 체육코치, 투자펀드 책임자, 메디칼 스쿨 연구원 등이 최고의 보수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말 남가주대 코치로 자리를 옮긴 스티브 사키샨 전 워싱턴대(UW) 코치는 지난해 260만달러의 연봉으로 1위를 차지했다.


워싱턴주립대학(WSU)의 마이크 리치 코치도 230만달러가 넘는 연봉을 받았다. 이들의 급여는 체육부 수입으로 지불하고 있다.


이들 외에 연봉 100만달러가 넘는 공무원은 UW 농구코치 로렌조 로마(190만달러)가 유일하다. WSU 농구코치 켄 본은 지난해 87만달러의 연봉을 받았으나 올해초 해고됐다.


UW 풋볼코치 저스틴 윌콕스는 79만9천달러를 받았고 UW 체육부장 스캇 우드워드는 69만2천달러를 받았다.


스포츠 이외의 분야에서는 엘슨 프로이드 WSU 총장이 66만2,560달러로 7위 그리고 마이클 영 UW 총장은 57만1,380달러로 1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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