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5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18433
발행일: 2014/05/23  조이시애틀뉴스
“양국 관계 증진에 전력”...문 총영사, 킹 카운티 의회 연설


지난 19일 킹 카운티 의회가 새롭게 부임한 문덕호 총영사 환영회를 실시, 보다 새로운 한미 관계의 우호를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애틀 킹 카운티 법원 내 시의회 회의장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시애틀 총영사관 직원들을 비롯해 시애틀 한인회, 타코마 한인회, 페더럴웨이 한인회 회장 및 임원 등 문 총영사의 부임을 축하하는 한인들이 참석했으며 킹카운티 의회는 의원 9명의 사인이 담긴 기념증서를 문 총영사에게 전달했다.


문덕호 총영사는 "시애틀은 오랫동안 한미 관계의 교두보가 되어온 주요한 도시"라며 "과거 많은 선배들의 노고와 정신을 계승해,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우수함을 알리고 더욱 밀접한 양국의 관계를 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보다 다양한 실질적인 행사와 프로그램들로 양국의 긍정적인 경제 발전을 지향할 것"이라고 강조한 문 총영사는 "오는 24일 직업 박람회를 기점으로 한인사회와 미 주류사회 간의 관계 강화와 고용창출을 위한 양국 간의 다양한 교류를 시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 총영사는 이어, "여기 모인 여러분들과 한인사회의 도움이 무척 중요할 것"이라며 "앞으로 실시할 다양한 행사들에 끊임없는 응원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미디어한국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