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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5/03/12  조이시애틀뉴스
평통 시애틀협의회, 통일 비전에 대한 공감대 확산

민주평통시애틀협의회 (회장 김수영)는 지난 8일 페더럴웨이 코앰TV 공개홀에서 “안보 환경 대격변기 통일공감대 확산 방안”을 주제로 올해 첫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정기회의는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립, 정기회의 주제설명, 사업보고, 재정보고, 감사보고, 시애틀협의회 활동 사업계획 논의, 탈북민 초청 워크숍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김수영 회장은 양성우 수석부회장이 대독한 개회사에서 제1분기 정기회의 주제는 “안보 환경 대격변기 통일공감대 확산방안"이라며 "대외적으로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많은 희생자가 발생하는 가운데 본국에서도 정치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안타깝다. 통일공감대 확산을 위해 자문위원님들의 많은 의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책 건의 의견수렴 순서에서는 평통사무처가 제공한 토론 주제인 “안보 환경 대격변기 통일공감대 확산방안” 에 대해 설명했으며 자문위원들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 등으로 인해 변화되는 안보환경 속에서, 헌법 4조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에 입각한 통일, 통일비전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시애틀협의회는 지역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 통합 선도, 북한 이탈 주민 포용 및 북한인권 중진, 지역 현장에서의 통일 담론 확산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모임에는 심재환 해외상임위원, 양성우 수석부회장, 김성훈 전 회장과 자문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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