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뷰 다운타운에서 가까운 스프링 디스트릭에 총 234유닛의 새로운 저소득 아파트가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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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뷰 스프링 디스트릭에 들어서는 총 234유닛의 새로운 저소득 아파트 프로젝트가 28일 착공식을 가졌다 |
앞으로 시애틀 다운타운까지 연결되는 경전철역 바로 옆에 지어지는 이 아파트는 소득이 지역 중간 소득의 60% 미만인 거주자를 위한 주거시설로 단지 내 40유닛은 발달 장애인들에게 할애된다.
아마존은 27일 사운드 트랜짓이 제공한 부지에 건설되는 이 아파트 사업을 위해 1억 달러를 기부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장기 계획의 결과로 공공 지원을 받는 민간 사업 형태로 진행된다.
28일 가진 착공식에서 린 로빈슨 벨뷰 시장은 "이 모든 사업이 장기 계획의 일부였다"면서 "경전철이 들어온다는 것을 알게 되자마자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고 여러분이 보고 있는 것은 그 결과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I-405의 바로 동쪽에 위치한 스프링 디스트릭트는 2007년 이 부지를 매입한 라이트 런스타드 앤 컴퍼니의 비전으로, 이 부지를 개발하기 전에 이미 벨뷰 다운타운 주변 지역에 활기찬 시설을 창출했다.
여기에는 여러 소매점, 레스토랑 및 주거용 시설이 포함되며 메타의 벨뷰 오피스가 들어선 상태다.
새로운 아파트 커뮤니티는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비영리 단체인 브릿지 하우징에 의해 개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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