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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9/24  조이시애틀뉴스
오는 11월 서북미 한인회 성공사례 발표

미주한인회 서북미연합회(회장 조기승)는 오는 11월 8~9일 차세대 포럼을 열어 서북미 각 한인회의 성공사례를 발표, 보다 많은 한인 젊은이 들이 한인회 활동에 참여토록 동기를 부여할 예정이다.

 

연합회는 지난 21일 시애틀한인회관에서 정기 총회를 갖고 이같은 차세대 포럼을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페티김 재무의 중간 회계 보고를 들은 뒤 지난 8월 제2차 정기이사회에서 상정된 안건 및 예산안을 토의 인준을 하였다.

 

또한 서북미 연합회의 행사가 주로 회원들의 회비로 충당 되는 만큼 그간 물가 상승으로 부족되는 재정에 도움이 되도록 회비를 소액 증액 하도록 인준하였다.

 

조기승 회장은 “ 그동안 미주한인  이민 120주년  기념책자 발간에 대부분의 재정과 에너지가 소모됐다”면서 “좋은 일을 성공적으로 이룬데 대해 수고한 분들애 대해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앞으로 서북미연합회의 본연의 활동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연합회는 오는  12월 중에 송년잔치 행사를 열어 회원들의 단합도 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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