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에서 판매하고 있는 값싸고 편안한 운동화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자체 브랜드인 '커클랜드 시그니처'로 출시한 컴포트 워커 스니커즈가 합리적인 가격에 뛰어난 편안함을 준다고 입소문을 타고 있기 때문이다.
신발전문매체 '풋웨어 뉴스'에 따르면 두툼하고 쿠션이 좋은 러닝화는 최근 출시된 코스트코 제품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문이 나면서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는 것이다.
저렴한 의류와 액세서리로 유명한 코스트코의 자체 브랜드인 커클랜드 시그니처 라인은 올해 초 컴포트 워커 스니커즈를 출시했다. 두꺼운 미드솔과 셰브론 패턴의 메쉬 갑피는 인기있는 고급 러닝화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한인들도 즐겨찾는 비슷한 모델의 고급 운동화는 대부분 100달러가 넘는 고가이지만 커클랜드 시그니처 컴포트 워커는 매장에서 19.97달러의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코스트코의 온라인 이커머스 스토어에서 판매되는 이 스니커즈는 올 화이트와 올 블랙 스타일로 32.99달러에 판매된다.
코스트코의 제품 설명에 따르면 커클랜드 시그니처 컴포트 워커 스니커즈는 물과 얼룩을 방지하는 통기성 있는 엔지니어링 메쉬 갑피가 특징. 밑창은 미끄럼 방지 갑피를 사용하고 뒤꿈치 당김 탭은 반사 스트라이프를 사용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