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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1/29  조이시애틀뉴스
이병헌 LA 저택에 도둑…유리문 부수고 집 털어

배우 이병헌의 로스앤젤레스 저택에 도둑이 침입했으나 다행히 큰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연예매체 TMZ는 ‘오징어게임 스타’ 이병헌의 집에 도둑이 들었다'는 제하의 기사를 게재했다. 

TMZ 기사 화면 캡쳐

TMZ는 경찰을 인용, 지난 주 이병헌의 스태프 중 한 명이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그의 집에 들러 집이 약탈당한 것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도둑들은 집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미닫이 유리문을 부수고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은 '오징어 게임'의 스타가 집을 비운 사이에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지만, 도난당한 물건이 무엇인지, 그 가치가 얼마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경찰은 이씨가 집에 돌아오면 소지품을 살펴보고 도난당한 물품이 있는지 알아낼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범인들이 이병헌의 집을 표적으로 삼았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단지 로스앤젤레스 주변의 부유한 지역을 털던 절도단의 소행으로 보인다고 했다. 

최근 발생한 스매시 앤 그랩 절도 사건 중 하나는 레나 웨이테가 연루된 사건으로, 레나는 외출 중 도둑들이 집에 침입해 약 20만 달러의 보석을 훔쳐갔다.

이병헌·이민정 부부가 미국 서부 여행 중 구입했다고 소개된 이 주택은 매입 당시 200만달러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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