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24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55380
발행일: 2024/01/28  조이시애틀뉴스
루브르박물관 ‘모나리자’에 수프 투척 테러

환경운동가들이 모나리자 그림에 수프를 투척하고 있다. /엑스

프랑스 환경운동단체의 여성 2명이 농업정책 전환을 요구하며 파리 루브르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모나리자’ 그림에 수프를 투척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모나리자는 이탈리아 천재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으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비싼 회화 작품으로 꼽힌다.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28일(현지시간) 루브르박물관에 들어온 여성 두 명이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식량에 대한 권리를 요구하며 모나리자에 빨간색과 노란색 수프를 뿌리며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모나리자 앞에서 "예술과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식량에 대한 권리 중 어떤 게 더 중요한가?", "당신들 농업정책은 병들었다. 우리 농민들은 일하다가 죽어가고 있다"고 외쳤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