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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0/18  조이시애틀뉴스
서울 세계한상대회 개막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 임원 등 해외 한인동포 기업인 1천여명이 참가하는 제19차 세계한상대회가 19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점에서 개막된 가운데 정의용 외교부장관이 축사를 했다. 


재외동포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4차 산업혁명과 그린뉴딜’이라는 주제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후 지구촌의 변화하는 흐름을 파악하고 한상의 새로운 역할을 찾는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개막 전날인 18일에는 차세대 재외동포 기업인들의 네트워킹 행사인 ‘영비즈니스 리더 포럼’이 개최돼 LA 폭동 사태 취재로 퓰리처상을 수상한 강형원 전 로이터통신 선임 사진기자가 특강을 했다.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에서는 케이전 회장, 이진성 수석부회장, 마이크 윤 이사, 제니 황 회원 등이 참석했으며 행사 후 대한상공회의소와 구로구청도 방문할 예정이다.


케이전 회장에 따르면 한인상공회 방문단은 광주테크노팍,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뷰티산업협회, 대한민국화장품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영주시 영주행사협회와 모임을 갖고 지자체 펀드 가능성도 타진한다.


이어 업무협약을 체결한 충남 북부 상공회의소와의 회의를 갖고 블루문 드림 업무협약과 관련한 후속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24일에는 김덕룡 유엔피스코 이사장과 간담회를 갖고 25일에는 광주광역시와 판교 테크노 파크와의 간담회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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