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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0/01  조이시애틀뉴스
수도권 남부 평택, 종합 반도체 강국 비전

 

삼성전자 2030년까지 133조투자 세계1위 목표, 미군기지 이전으로 교통망 확충.


-2019년 인구 50만 넘어서며 120만을 바라보는 대도시로 고속성장 중
-땅값 상승 전국대비 상위 지속랭크로 투자자 초미의 관심 쏠려


삼성반도체 공장 확장 및 최근 SK하이닉스가 용인시에 448만여㎡ 규모 초대형 반도체 클러스터 계획을 가속화하며, 경기 남부의 한국형 실리콘 밸리로의 도약이 예고된다.


대다수의 반도체 장비•재료 업체 및 연구 인력들이 경기 남부에 터를 잡고 고덕국제신도시, 브레인시티 등 대규모 신도시 개발도 속속 이어지고 있어, 120만을 향한 인구유입과 고부가가치 첨단도시로의 발전속도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경기 남부의 실리콘밸리화와 관련, 올해 초,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은 화성사업장서 경영환경 점검회의를 통해 180조 중장기 투자고용•133조 시스템반도체 투자' 의지를 재 표명했다.


4차 산업혁명의 엔진인 시스템 반도체 분야에서 2030년 종합 반도체 강국 세계 1등이 되겠다는 목표를 확고히 하며, 이를 위해 마련한 133조의 투자계획의 집행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180조원 중 국내 반도체 투자에 90조원, 해외 반도체 설비에 8조원 등 거의 100조원 즉 55%가 넘는 돈을 반도체 초 격차 굳히기에 투자하는 것이다.


사업장 중 가장 넓은 곳은 경기도 고덕산업단지에 있는 평택 사업장으로 총 면적은 289만㎡(약 87만5000평)로 축구장 400개에 달하는 넓이다. 대로 하나를 두고 인접한 기흥 사업장과 화성 사업장을 합한 면적(약 91만평)과 비슷한 수준이다.


SK하이닉스도 년 초, 용인시에 448만여㎡ 규모 초대형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구체화하면서, 파급효과가 예고되고 있다. 기존 이천 SK하이닉스(10만6000여㎡)보다 40배 이상 크다.



더욱이, 지난 8월 30일 "올해 안 용산미군기지 반환 절차 개시" 소식이 전해지면서, 평택의 첨단산업 도시화, 국제 도시화로의 변화가 급 물살을 타고 있다.


용산 주한미군사령부는 지난 2018년 6월, 미 8군사령부도 2017년 7월에 평택으로 이전을 완료했다. 10월 이후 용산기지 영내에는 대부분 서비스가 종료되어 연합사 본부와 드래곤힐 호텔만 남게 된다.


여의도 면적의 5.4배에 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군 단일기지, 캠프 험프리스(k-6)는 서해를 따라 미 육해공군의 클러스터를 형성하며, 북한과 중국의 동향을 견제, 감시하기 위한 전략적 요충지로 평택에 자리한다.


주한미군 직접 관리 인력만 4만 3천여명을 넘어서고 , 군속 및 군인 가족 외 관계자를 포함해 총 8만 5천여명의 인구 유입을 예상해  주거 및 제반 기반시설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고속도로 및 고속 철로의 광역 교통망도 확충되어, 서울 생활권에 포함됨은 물론, 인천 영종공항 및 호남, 영남까지 대한민국 전역으로의 이동 시간이 2시간 내로 단축되었다.


특히 SRT 고속철도 개통은, 평택 지제역- 강남권 수서역까지 18분대, 평택-부산까지 약 2시간, 평택-광주까지 약 1시간 40분으로 혁신적 이동시간을 자랑한다.


더불어 평택-화성 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인천 영종 공항과 평택 미군기지 ic까지 약 1시간 20여분 소요되며, 오는 2022년 서해안 복선전철 안중역이 개통되면, 여의도까지 40분을 예상한다.


이에 지가 상승 추세도 심상치 않다. 국토교통부의 발표자료에 따르면 용인 처인구는 SK 반도체 유치발표 이후 작년 동기 대비, 전국 시군구 별 대비 가장 높은 수치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특히, 미군 부대 인근 팽성 주거지역 땅값은 200만원까지 상승, 일반 상업지역 토지는 2000만원까지 호가가 형성돼, 몇 년 새 두배를 훌쩍 넘어섰다.


투자자들의 이목이 평택 전반으로 몰리는 가운데 투자 시점과 동시에, 고수익을 지속적으로 안겨주는 평택 미군 렌탈 하우스의 투자 가치도 주목된다.


성장 가속화 시기와 맞물려 투자 리스크가 최소화된 특수한 투자처라는 전문가들의 분석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군 기지 K-6 안정리 게이트에서 차량으로 15 여분 떨어진 곳에 자리한 총 350세대 대단지, 포레스트 하이츠 1.2.3차 프로젝트가 1차 분양을 완료하고 2차 프로젝트를 선보여 화제다.


포레스트 하이츠는 8% ~10% 고수익률 뿐 아니라 수요층의 특수성으로, 지속성까지 두루 갖췄다는 평이다. 준공이 완료되어 즉시 입주도 가능하다.


특히, 정부 개발계획과 맞물린 자산가치 상승 비전이 특장점이다. 국립 축산자원 개발부의 대기업 개발지(여의도 1.5배 규모)가  포레스트 하이츠, 2차 노와리 현장, 0.3마일에서부터 시작된다.


▶포레스트 하이트 홈페이지로 바로가기

 

문의: 82) 10-7358-4562, gp@forestheigh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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