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1.2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36335
발행일: 2018/12/31  조이시애틀뉴스
[신년사] 이형종 시애틀총영사, "여러분 곁으로 더 가까이 가는 총영사관"

동포여러분

 

2019년 기해년(己亥年)이 밝았습니다. 새해는 ‘황금 돼지의 해’라고 이야기들을 합니다. 돼지는 전래로 복과 재물을 상징하는 동물로 알려져 왔습니다. 기해년을 맞아 동포 여러분들 모두 더 건강 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금년에는 신축 총영사관의 개관식을 가질 예정이며, 미주한인체육대회도 이곳 시애틀에서 개최됩니다. 한국과 서북미 5개주와의 경제협력을 강화하고 한반도 문제에 대한 주류사회의 지지를 확보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또한, 동포사회가 차세대를 포용하면서 더 많은 역할을 하실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공관과 동포 여러분들이 힘을 합친다면 이러한 모든 일들을 성공적으로 이루 어 낼 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다시 한 번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하며, 새해에도 여러분 들 곁으로 더 가까이 가는 총영사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시애틀총영사관 총영사 이형종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관련기사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