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미 6.25참전 국가유공자회(회장 이창구)는 신임 회장에 윤영목 초대회장을 재추대했다.
현 이창구 회장의 임기가 올해말에 만료됨에 따라 윤영목 초대회장을 새로운 회장으로 선출한 유공자회는 오는 11월 30일(금) 오전 11시 에버렛 V스타 뷔페식당 별실에서 연말총회를 겸한 회장 이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윤 신임 회장은 6.25전쟁 3년, 전후 3년 등 6년간 군복무를 마치고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1957년 시애틀에 도착한 그는 워싱턴주립대학(WSU)에서 원예학을 공부하다 오리건주립대학(OSU)으로 옮겨 농생물 학위를 받았고 미시건주립대학에서 원예학과 농생물(병충해)학 박사학위도 받았다.
유공자회는 이날 총회에 서북미 지역에 거주하는 6.25참전용사들의 참석을 당부했다.
▲행사장소: V-Star Buffet (Old, Lucky Buffet), Buffet내 동쪽 별실회의장 (620 SE Everett Mall Way, Everett, 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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