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메가밀리언 당첨금이 16억달러까지 치솟아 전국에 복권 광풍이 몰아쳤지만 시애틀은 복권 당첨지역과는 거리가 먼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에 따르면 킹-스노호미시 카운티 주민의 30% 미만이 지난 한달새 복권을 구입했다. 전국 평균 복권구입률은 41%로 워싱턴주보다 훨씬 높다.
워싱턴주복권국은 지난해 워싱턴주에서 총 1억8,500만장의 복권이 팔렸다고 밝혔다. 또한 최소 당첨금인 1달러 이상에 당첨된 경우는 전체의 9%에 달하지만 대부분 20달러 이하의 소액이다.
주 복권국이 공개한 워싱턴주 최고의 복권명당 10곳과 최고 당첨금은 다음과 같다.
1. Safeway Store #3148, Poulsbo, $9.4 million
2. Fred Meyer Marketplace #604, Tacoma, $5 million
3. Albertson's #419, Port Orchard, $4.6 million
4. Safeway Store #474, Everett, $4.4 million
5. Ameristar #21, Prosser, $2.9 million
6. Hans's Place, Tacoma, $2 million
7. Fred Meyer #659, Tumwater, $1.8 million
8. Haggen #3449, Bellingham, $1.5 million
9. 7-Eleven, Vancouver, $1.5 million
10. Shopko Stores #113, $1 million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