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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2/14  조이시애틀뉴스
이형종 총영사 새해인사, "동포 생활편의 지원에 최선"

이형종 총영사
지난해말 부임한 이형종 시애틀총영사가 설을 맞이해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들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드린다"며 한인사회에 새해인사를 전했다.


이 총영사는 시애틀총영사로 부임한 지 한 달 여가 되어간다며 "그간 한인회, 교민단체, 그리고 언론계 인사들을 만나면서 워싱턴주와 인근에 거주하시는 많은 동포들이 현지 사회에 굳건히 뿌리내리고 있음을 확인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찬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 총영사는 "한국은 금년 한해를 평창 동계올림픽이라는 지구촌 큰 행사로 시작했으며 북한의 동계올림픽 참가는 평화 올림픽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우리 국민 모두는 금번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제2의 국가 융성의 계기를 마련하기를 희망하고 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총영사관 업무와 관련, 이 총영사는 "금년 한해에도 동포들의 생활의 편의를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그리고 우리 동포들이 현지사회에서 제 역할을 다하고, 노력할 만큼 인정받을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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