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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04/09  조이시애틀뉴스
총영사관 신청사, '1,200만달러' 프로젝트

시애틀총영사관이 숙원사업으로 추진중인 신청사 건립에 총 1,200만달러의 예산이 투입된다.  


문덕호 총영사는 8일 턱윌라 라마다인에서 열린 한인단체 합동 환영식에서 이같은 신청사 건립예산이 확보됐다고 밝히고 설계자 선정을 위해 4월말 현장에서 설명회를 개최하고 이어 6월에 설계사를 선정, 7월부터 설계작업 시작과 함께 각종 인허가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문 총영사는 늦어도 2015년 상반기에 착공, 일년여의 공사를 거쳐 2016년 상반기에 신청사 입주를 목표를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이시애틀뉴스가 입수한 거래자료에 따르면 총영사관이 지난해말 247만5천달러에 매입한 퀸 앤 지역 2개 필지(115 W. Mercer St. 및 121 W. Mercer St.)는 총 1만2,480스퀘어피트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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