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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03/18  조이시애틀뉴스
외국인 유학생들 '요가체험'


러시아 필리핀 일본 등에서 온 동명대(총장 설동근) 외국인유학생 29명이 18일, 이 대학 세계선센터에서 국적을 떠난 요가 체험을 하며 힐링 프로그램을 만끽했다.


인성 함양을 위해 ‘전통예절과 현대사회’ 과목을 수강한 동명대 학생 20여명은 이날 같은 장소에서 다도와 명상 등을 갖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동명대는 또 이날 오후 3시 힐링의 대명사 정목 스님을 중앙도서관 대강당에 초청해 ‘마음을 디자인하면 행복이 보여요’ 제하 특강을 가졌다.


대학생이 뽑은 가장 영향력 있는 비구니스님 1위, 법보신문-불교문화 공동조사 영향력 있는 비구니스님 1위, BTN불교TV “나무 아래 앉아서” 진행, 한국방송대상 사회상과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 진행자상 수상, 전화 상담기관인 ‘자비의 전화’ 등으로 잘 알려진 정목스님은 2006년 2월 현대인들에게 명상을 체험하는 공간을 마련하여 운영하면서 현재 인터넷 사이트 유나방송(una.or.kr)에서 47개국 6만 회원들에게 마음공부의 길을 안내하고 있다. (출처: 동명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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