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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03/09  조이시애틀뉴스
서울 명소 '박물관은 살아있다’


지난 8일 서울 인사동 남인사마당 부근에 개관한 ‘박물관은 살아있다’가 중국인 관광객들을 끌어들이는 블랙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체돼 있던 인사동에 새로운 봄바람이 불 것이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물관을 살아있다’를 운영하는 (주)크리에이티브 통에 따르면 지난 8~9일 주말 동안 약 3천명이 관람했는데 이 가운데 아직 정확한 집계가 나오지 않았지만 중국인 관람객이 상당수에 달한다고 밝혔다.


인사동 쌈지점에 이어 문을 여는 ‘박물관은 살아있다’ 인사동 본점은 전시 공간과 규모 면에서 ‘국내 최대’를 자랑한다. 트릭 아트, 오브제 아트, 미디어 아트 작품이 각기 색다른 테마와 함께 준비되어 있다. 관객들은 기상천외한 포즈로 작품 속에 직접 뛰어들어 작품과 하나가 되는 유쾌한 경험을 할 수 있다. 관객들 스스로가 작품이 되고 즐겁게 사진 촬영까지 할 수 있는 FUN한 미술관 ‘박물관은 살아있다’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웃음 가득한 공간이 될 것이다.


출처: 크리에이티브통


(c)조이시애틀뉴스(www.joyseatt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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