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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7/18  조이시애틀뉴스
영오션, 수출용 최상급 체리 '한정 판매'

싱싱한 해산물을 포함해 다양한 특별 상품을 선보이는 한인기업 영오션에서 수출용으로 특별히 선별된 최상급 '야키마 체리'를 판매한다. 

레이니어 체리와 빙 체리를 판매하는 이번 행사는 세계 체리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워싱턴주 야키마에서 수확된 최고급 체리로,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여러 아시아 지역으로 화물기를 통해 수출되는 제품과 동일한 제품을 한인 고객들에게 좋은 가격에 제공한다고 영오션 관계자가 말했다.


연중 일조량이 풍부하여 체리 재배환경에 특화된 야키마산 수출용 체리는 7월이면 과육성장이 최고조에 이르러 그 달콤함이 가장 좋은 시기여서, 이번 수출용 최상급 체리 판매 행사는 최고의 워싱턴주 체리를 맛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영오션의 수출용 최상급 체리 판매가격은 다음과 같다.

▲레이니어 체리(9LB): $49.99/박스
▲빙 체리(11LB): $34.99/박스

체리는 영오션 웹사이트(Finest Export-Grade Cherry – Young Ocean Shop)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고 200달러 이상 구매할 경우, 무료로 집앞까지 배송해 준다. 

영오션 관계자는 "최고의 체리를 최저의 가격으로 판매하는 이번 행사는 재고 수량이 한정되어 있어 조기 판매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구매를 계획하시는 고객분들은 서둘러 웹사이트를 방문해달라"며 "사랑하는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분들께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제철과일 수출용 최상급 야키마 체리를 선물하는 것도 현명한 지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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