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새벽 피어스카운티의 한 주택가에서 말다툼으로 총격이 벌어진 가운데 한 남성이 총에 맞아 사망했다.
피어스카운티 셰리프국(PCSD)에 따르면 이날 새벽 0시 56분에 스파나웨이 187가 코트 이스트의 1800블록에 출동한 셰리프 대원들이 길거리에서 한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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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나웨이 주택가에서 벌어진 말다툼이 총격으로 번진 가운데 한 남성이 총에 맞아 숨졌다. (Photo: PCSD) |
PCSD는 "신고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용의자가 아직 동네의 한 주택 안에 있다고 판단했다"면서 "셰리프 대원들이 집을 포위하고 모든 사람에게 밖으로 나오라고 요청했다. 모든 사람이 체포된 후 수사관들이 면담을 진행하고 현장에서 증거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목격자들은 총격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길거리에서 말다툼이 있었다고 진술했다.
PCSD에 따르면 아직 용의자는 체포되지 않았고 피어스카운티 검시관이 수사관들과 협력하여 피해자의 신원을 파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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