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한인 댄스 그룹이 파이프 시청 커뮤니티센터에서 지역의 한인들을 대상으로 전통 한국 볼륨 댄스를 가르쳐주는 클래스를 개설한다.
코앰댄스그룹이 임경 부회장에 따르면 "주 2회 순수한 한국 음악으로 조국의 향수를 느낄 수 있게 부루스 ,지루박, 차차차 등 건강 증진과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 주면서 운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25~30명이 일주일에 두번씩 모여 댄스 활동을 해 왔었는데 공간을 필요로 하는 댄스그룹이라서 장소를 구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았다고 한다
코앰댄스그룹의 이강 회장 등 임직원의 노력 덕분에 커뮤니티센터에서 정식으로 클래스를 열 수 있게 됐다는 것이다.
파이프 시청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아시안 커뮤니티, 특히 한인들과의 교류를 촉진하고 앞으로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한인 커뮤니티와의 교류 증진을 위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이강 회장 (253) 269-2519, 임경 부회장 (253) 606-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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