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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3/03  조이시애틀뉴스
한인 대상 전통 한국 볼륨댄스 클라스

워싱턴주 한인 댄스 그룹이 파이프 시청 커뮤니티센터에서 지역의 한인들을 대상으로 전통 한국 볼륨 댄스를 가르쳐주는 클래스를 개설한다. 


코앰댄스그룹이 임경 부회장에 따르면 "주 2회 순수한 한국 음악으로 조국의 향수를 느낄 수 있게 부루스 ,지루박, 차차차 등 건강 증진과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 주면서 운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25~30명이 일주일에 두번씩 모여 댄스 활동을 해 왔었는데 공간을 필요로 하는 댄스그룹이라서 장소를 구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았다고 한다

코앰댄스그룹의 이강 회장 등 임직원의 노력 덕분에 커뮤니티센터에서 정식으로 클래스를 열 수 있게 됐다는 것이다. 

파이프 시청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아시안 커뮤니티, 특히 한인들과의 교류를 촉진하고 앞으로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한인 커뮤니티와의 교류 증진을 위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이강 회장 (253) 269-2519, 임경 부회장 (253) 606-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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