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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6/22  조이시애틀뉴스
정상기 판사, 슈피리어법원판사협회 회장에 선출

사진은 정상기 킹카운티 슈피리어법원 판사가 2017년 워싱턴주 아시안변호사협회(ABAW)로부터 '올해의 판사(Judge of the Year)'을 수상하는 모습.

정상기(미국명 샘 정) 킹카운티 판사가 워싱턴주 슈피리어법원판사협회의 차기 회장에 선출됐다. 

주 슈피리어법원판사협회는 200여명의 현직 판사들과 함께 법원 커미셔너와 은퇴판사들까지 대표하는 워싱턴주 법조계의 막강한 조직이다. 

정 판사는 올해는 회장 당선자로 내년에는 회장으로 2024년에는 직전 회장으로 총 3년간 협회를 이끌어가게 된다. 

한인변호사협회(KABA) 초대 회장을 지낸 정 판사는 2014년 5월 제이 인스리 주지사에 의해 킹카운티 슈피리어 법원 판사에 임명된 후 2015년, 2016년 그리고 2020년에 각각 재선됐다.  

정 판사는 2017년에는 워싱턴주 아시안변호사협회(ABAW)로부터 '올해의 판사(Judge of the Year)'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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