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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0/25  조이시애틀뉴스
벨뷰 크로스로드는 아시안이 '주류'

센서스 자료에 따르면 크로스로드는 아시안이 전체 주민의 37%를 차지, 백인(33%) 보다 많고 히스패닉계도 19%에 달한다.


명문학군이 밀집해 있는 이스트사이드는 아시안계 주민이 주류로 부상하고 있다고 시애틀타임스가 25일 전했다.


특히 이민자들이 밀집한 벨뷰 북서부의 크로스로드(Crossroads)는 킹카운티에서 외국 태생 주민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센서스 자료에 따르면 크로스로드는 아시안이 전체 주민의 37%를 차지, 백인(33%) 보다 많고 히스패닉계도 19%에 달한다. 특이한 점은 흑인도 6%를 차지해 이스트사이드에서는 가장 비율이 높다.


이어 벨뷰 레이크 힐스(Lake Hills), 레드몬드 에듀케이션 힐(Education Hill) 지역의 주민 다양성 지수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다양성 지수가 가장 낮은 곳은 레드몬드의 유니언 힐-나블티 힐(Union Hill-Novelty Hill) 지역으로 다양성 지수가 30.2에 불과하다.


이곳은 백인이 전체 주민의 83%를 차지하고 아시안은 9% 그리고 기타 인종이 4%를 구성하고 있다. 


또한 이사콰 동쪽의 타이거 마운틴 지역의 다양성 지수도 32.1로 백인 주민이 압도적으로 많은 커뮤니티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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