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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courtesy City of Seattle |
시애틀과 이웃 포틀랜드가 미국에서 가장 푸르른 도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10월 '전국 에너지 인식의 달'을 맞이해 개인재정 웹사이트 월렛허브가 2021년 '미국에서 가장 푸르른 도시(Greenest Cities in America)' 보고서를 발표했다.
월렛허브는 미국 100대 도시를 대상으로 환경 친화성과 지속 가능성에 관한 28개 지표를 바탕으로 각 도시의 '그린 라이프스타일'을 평가했다.
1인당 온실가스 배출, 그린 일자리 기회, 스마트 에너지 정책과 이니셔티브 등이 평가 항목에 포함됐다.
미국의 푸르른 도시 톱10은 다음과 같다.
1. 샌디에고(San Diego, CA)
2.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 CA)
3. 포틀랜드(Portland, OR)
4. 어바인(Irvine, CA)
5. 호놀루루(Honolulu, HI)
6. 프리몬트(Fremont, CA)
7. 워싱턴DC(Washington, DC)
8. 오클랜드(Oakland, CA)
9. 시애틀(Seattle, WA)
10. 산호세(San Jose,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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