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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4/08  조이시애틀뉴스
시애틀 주택시장 코로나19로 잠시 쉬어가나?

페더럴웨이에서 매물로 나온 주택 (Photo: NWMLS)


성수기를 앞두고 있는 퓨젯 사운드 주택시장이 코로나바이러스 위기로 인해 불확실성에 직면해 있다고 킹5TV가 보도했다.


부동산 브로커인 쳇 크릴은 "여전히 엄격한 가이드라인이 계속되고 있어 (주택시장이)이전과는 전혀 다른 상황"이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주정부의 행정명령에 따라 여전히 매물로 나온 주택을 리스팅하고 보여줄 수도 있지만 일정한 지침을 이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크릴은 "팔려고 내놓은 주택을 거둬들이는 경우도 있고 일시적으로 리스팅에서 내리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새로운 매물은 계속 나오고 있다. 쏟아져 나오지는 않지만 매일 꾸준히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현 주택시장 상황이 집을 찾는 바이어들에게는 상당히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면서 "현재 집을 거둬들인 경우도 있어 매물이 그리많지는 않은 상황이지만 내집 마련의 호기임에는 틀림이 없다"고 조언했다.


최근 부동산사이트 리얼터닷컴(Realtor.com)이 발표한 주택시장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3월달 집값이 오르는 등 부동산시장이 강세를 보였지만 상반기 전체로는 전망이 덜 밝은 편이다.


리얼터닷컴의 여론조사에서 바이어의 50% 가량은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당장 집을 구입하는 것을 주저하고 있다고 응답했고 셀러의 44%는 나중에 집을 팔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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