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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1/16  조이시애틀뉴스
죽음 부른 '운전 시비'...듀폰트 남성 사망

Photo: Pierce County Sheriff's Department


15일 밤 레이크우드에서 도로를 달리며 시비를 벌이던 운전자 간에 총격전이 벌어져 1명이 사망했다.


피어스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챔버스 크릭 Rd. 10300블럭에서 참사가 벌어졌다. 픽업트럭 운전자들 사이에 시비가 붙은 가운데 한명이 갑자기 다른 차량 앞에 자신의 차를 세운 후 권총을 들고 차에서 내렸다고 에드 트로이어 셰리프국 대변인이 말했다.


뒤에 서있던 트럭의 운전자도 권총을 들고 차에서 나왔다. 이들간에 언쟁이 벌이던 중 한명이 먼저 총을 쏴 차를 세우며 시비를 걸어왔던 남성(48, 듀폰트 거주)이 총에 맞아 사망했다.   


총을 쏜 남성(42, 스틸라쿰 거주)은 달아나지 않고 현장에 남아있다 출동한 경찰의 조사에 협조했다.


경찰은 현장에 있던 여러 목격자들로부터 싸움이 벌어지게된 배경에 관한 진술을 확보했다. 이 사건으로 스틸라쿰과 유니버시티 플레이스 사이의 도로가 한동안 폐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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