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행숙, 이사장 케이전)가 지난 9일 렌튼에서 개최한 비즈니스 네트워킹 이벤트에 새로운 한인 상공인들이 참석, 상공회의소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가고 있음을 보여줬다.
김행숙 회장은 "비즈니스를 새로 오픈하신 분, 타주에서 이사와서 새로운 사업이나 직장을 찾고자 하는 분 등등 다양한 분야, 다양한 경험을 가진분들과의 만남을 기대하며 매번 이벤트를 개최하게 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좋은 분들과의 만남은 좋은 일을 창출해 내기 마련인데, 만남을 통해 자신을 알리고 또 타인을 알게되므로써 서로 서로간에 정보나 경험을 공유하게될때 우리 한인사회가 더욱 아름다워지게 되리라 생각된다"면서 "열린마음, 긍정적인 생각으로 부담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시골장터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상공회는 정보교류 및 인적네트워크를 쌓아 한인 상공인들간에 상부상조할 수 있는 장으로써 상공회의소가 발판이 되길 바라며 한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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