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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12/26  조이시애틀뉴스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첫 송년회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22일 달라스 영동회관에서 정회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회 및 임시총회를 갖고 한해를 갈무리했다.


이날 총회에서 강영기 총회장은 “총연 38년 역사상 처음으로 열리는 송년회를 통해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총연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장재준 연합회 대변인에 따르면 올해의 주요 실행사업을 영상자료와 함께 서면으로 보고하고 제1회 미주한인상공인대회 개최, 제 17차 한상대회에 역대 최대인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하고, 강원도 5개 도시, 대전시, 전주시 등에 경제사절단이 방문해 업무협약 체결 등이 보고됐다.


또한 정관개정위원장의 업무 불성실과 월권을 지적하며 정영란 부회장을 새 개정위원장에 선임하고 소통의 주요창구가 되는 카카오톡 등 SNS 이용 규정을 마련해 총연 공식계정은 회원들의 화합과 협회의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정관 개정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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